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5월, 2012의 게시물 표시

[퍼옴] MS Office 2011 for mac 한글 서체 호환성 문제…

맥(10.7.3) 에서 MS-Office2011로 문서를 여는데 한글이 전부 네모네모로 나오는 것이다 그래서 구글링한 결과 같은 문제를 해결한 포스팅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출처 :  http://b.mytears.org/2010/11/2311 [다음은 내용입니다] MS Office 2011 for mac 한글 서체 호환성 문제… 메일로 폰트를 보내달라는 코멘트들이 너무 많아서 해당 코멘트들은 unapprove 상태로 돌리고, 이 포스트에 대해서는 더 이상 코멘트를 받지 않겠습니다. 저작권 이슈가 걸려있는 문제라 이해 부탁드립니다. 얼마 전 Microsoft office 2011 for mac이 출시되었고, 애플 스토어에서 박스 버젼으로 주문이 가능해지자마자 질러버렸다. 더불어 윈도우용 Microsoft office 2010도 함께 질러줬다. 그런데 Microsoft office 2011 for mac과 윈도우용 Microsoft office 2010을 함께 사용하는데 있어서 아주 큰 문제가 생겼다. 맑은 고딕은 MICROSOFT OFFICE 2011 FOR MAC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 다들 알다시피 Microsoft Windows Vista 이후로는 맑은 고딕이 기본 서체가 되었다. 이는 Office에서도 마찬가지인데, 맥용 버젼의 Microsoft office 2011에는 맑은 고딕 서체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 이에 대한 대안 서체 설정도 없기 때문에 맑은 고딕을 사용한 문서를 Microsoft office 2011 for Mac에서 읽어들이면 한글이 모두 깨져서 나오게 된다. 뭐 하지만 까짓거 서체 파일 하나(정확히는 볼드 포함 두 개) 복사하는 건 일도 아니다. VISTA에 포함된 맑은 고딕은 MAC OS X에서 자간 문제를 일으킵니다. 사실 예전에 Vista에서 추출해놓았던 맑은 고딕 서체가 있었기 때문에 이 서체를 맥에도 설치했다. 그랬더니 한글이 출력되긴 하는데, 글자가 반씩 겹쳐서 나오는 ...

디바이스별 화면 구성요소와 치수 - IOS

원본 :  http://firejune.com/1723  파이어준님 글입니다. iOS 기기용 웹앱이나 네이티브앱 개발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치수들입니다. 특히, 모든 iOS 기기를 지원하는(유니버셜) 앱을 개발할 때 자주 찾게 되는 자료중 하나입니다. 스테이터스 바, 네비게이션 바, 탭 바, 키보드  등의 사이즈를 세웠을 때와 눕혔을 때로 구분하여 측정했습니다. 아이폰 의 화면 치수 아이폰 에서 해상도를 계산할 때 굳이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해상도(640 x 960)를 의식하여 계산할 필요는 없습니다. 단순히 이미지가 사용되는 곳에 더블픽셀(@x2)의 고 해상도  이미지를 한 셋트 더 준비하면 된다는 사실만 기억하세요. Portrait - 세웠을 때 앱 시작시 나타나는 오프닝 이미지는 기본으로 320 x 367 픽셀의 "filename.png"로 설정하고 레티나용으로 표시될 이미지는 640 x 734 픽셀의 "filename@2x.png"로 설정하면 됩니다. iPhone  Port rait Width:  320px iPhone  Port rait Height:  480px Status Bar Height:  20px Nav Bar Height:  44px Main  Content  Area Height:  367px Tab Bar Height:  49px Keyboard Height:  216px 키보드가 나타난 상황에서는 메인 스크린의 일부와 탭바를 가립니다.  키보드  크기를 제외한 나머지 영역의 크기를 계산할 때 참고하세요. Landscape - 눕혔을 때 아이폰 을 눕혔을 때 나타나는 변화는 메인 컨텐츠 영역의 높이가 480에서 219픽셀로 줄어드는 것이고 네비게이션 바의 높이가 44에서 32픽셀로 줄어든다는 것입니다. 오프닝 이미지는 기본으로 480 x 219  픽셀 ...